타임스퀘어, 링커, 줄리엣, 글로리아란 이름의 신상품들은 메탈 시계들로, 베카앤벨의 섬세한 여성미와 고급스러움을 극대화 시킨 디자인과 실버, 골드, 로즈골드의 3가지 컬러로 출시되었다.
베카앤벨은 여성스러운 디자인으로 런칭 후 많은 여성 연예인들이 착용하고 나와 유명해졌으며, 격식 있는 자리부터 데일리로 스타일링 할 수 있을 만큼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을 지니고 있는 브랜드이다.
또한, 최근에는 한국에서만 제조를 하고 있어 보다 퀄리티 있는 소재 사용과 마무리로 브랜드 상품성와 가치를 올리고 있다.
최근, 세계 각지에 수출 및 판매와 해외 전시회를 통해 성장하고 있는 베카앤벨은 지난 4월초 해외 항공 기내 면세점 2곳(드레곤에어, 홍콩익스프레스)에 입점하며 글로벌한 브랜드로 발돋움 하고 있다.
베카앤벨은 ㈜거노코퍼레이션에서 공식 판매하고 있으며, 국내 매장으로는 유로타임 직영점과 유로타임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