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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런닝맨` 출연한 데이비드 맥기니스 방송장면캡처 |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MBC '구가의 서'에서 일본 닌자 고수로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으며 KBS2 '아이리스2'에서는 미스터 블랙의 지시를 받는 레이 역으로 눈에 띄는 연기를 했다.
또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영화 '태풍' '기담' '포화 속으로'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특히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최근 종영한 KBS2 '태양의 후예'에서 유시진(송중기 분)의 전우이자 적인 아구스 역을 맡아 뚜렷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슈팀 ent1@segy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