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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A 김현정 "전도사 남편과 8년 전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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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A 김현정이 현모양처가 된 근황을 공개했다. 

스페이스A는 10일 오후 방송된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에 출연해 히트곡 '섹시한 남자'를 불렀다. 제작진은 보컬 레슨 강사 프로필을 보고 학원으로 연락해 스페이스A의 '슈가맨' 출연이 성사됐다.

김현정은 "아이들 보컬 레슨을 하고 있다"며 "원래 꿈이 현모양처였다. 전도사와 결혼해 8년이 됐다"며 행복한 가정을 꾸린 근황을 전했다. 

이날 김현정의 남편과 두 아이는 김현정을 응원하고자 스튜디오를 찾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스페이스A는 활동 중단 후 제이슨은 액세서리 사업가, 박재구는 아쿠아로빅 강사로 새 삶을 살고 있다고 밝혔다. 

정은나리 기자 jenr38@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