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은 인천경제자유구역 영종하늘도시에 ‘스카이시티자이’(www.skycityxi.co.kr·조감도) 1034가구를 5월 분양한다. 영종하늘도시 택지개발지구 A39블록(인천시 중구 중산동 1881-2)에 지하 2층~지상 31층, 10개동, 전용면적 91~112㎡, 총 1034가구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91A㎡ 269가구, 91B㎡ 269가구, 98A㎡ 162가구, 98B㎡ 240가구, 112㎡ 94가구다. 단지 양쪽으로 공원과 맞닿아 있고 고층 일부 가구는 서해 바다 조망도 가능하다. 축구장 면적(6400㎡)의 4.2배, 단지 내 50% 이상을 녹지로 조성해 쾌적한 주거환경으로 꾸민다. 광역 교통인프라 구축으로 수도권과 전국 각지로 이동이 편리하다. 영종하늘도시 동부생활권의 중심지로 중심상업지역과 인접해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을 누릴 수 있다. 단지 반경 500m 내 영종1동주민센터(공사 중), 영종파출소(지구대), 영종하늘도서관, 대형 진로마트가 있고 차량으로 10분이면 롯데마트도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좌우측으로 각각 6만632㎡, 15만4730㎡ 규모의 하늘체육공원과 힐링공원이 있다. GS건설이 분양하는 스카이시티자이는 영종지구 내 부족한 준중대형 수요에 맞추어 설계됐다. 전용 91~112㎡으로 구성되며 전용 91㎡, 98㎡이 전체의 91%를 차지하는 실속형 준중대형 단지로 실수요자들에게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한화건설 ‘서산 동문 꿈에 그린’ 총 471세대 분양
한화건설은 12일 충남 서산시 동문동 538-34번지에 위치한 총 471가구 신축아파트 ‘서산 동문 꿈에그린’의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지하 2층에서 지상 23층, 아파트 8개 동 규모로, 공급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9㎡ 119가구, 73㎡ 168가구, 84㎡ 184가구로 구성됐다. 서산 동문 꿈에그린이 위치한 동문동은 쾌적한 도시 환경을 갖추고 있는 관공서 밀집지역으로, 주거 선호도가 높다. 또 서산지역은 2020년까지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으로 10만명이 넘는 고용인구가 창출되며 지속적인 인구 유입이 예상된다. 서산 도심권과는 약 5분 거리이며, 지방도(649번)와 국도(29번, 32번)를 통해 당진·태안·대산·홍성 등 인근지역 진·출입이 용이하고 서해안고속도로를 통해 수도권 이동도 편리하다. 서산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 등과의 출퇴근도 용이하다. 성연∼음암간 신설 도로(2017년 예정)가 개통되면 인근 산업단지 접근성은 더욱 개선될 것이다. 또한 서산시청이 가깝고 부춘산체육공원, 을음산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며 자연친화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전 가구 남향 위주로 단지를 배치했으며, 소비자 선호가 높은 전용면적 84㎡ 이하로만 구성했다. 서산은 서산테크노밸리, 한화이글스 서산구장, 대산산업단지 내 한화토탈 등으로 한화그룹 인지도가 높은 지역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