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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신부' 임수정, 결혼설 보도에 누리꾼들 "2000년대 주름잡던 배우들이 슬슬 가는군" "행복하게 잘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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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 임수정 스틸컷, NEW 제공

배우 임수정의 결혼설이 18일 제기됐다.

이날 한 매체는 "임수정이 5월 결혼한다"고 전해 수많은 네티즌들을 놀라게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임수정이 결혼하는 상대는 임수정과 동갑내기로 치과의사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처음 만남부터 서로에게 호감을 느꼈으며 지난 해 결혼을 약속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이들의 결혼식은 오는 28일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어서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았다.

네티즌들은 이날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이들의 결혼을 축하하는 내용의 반응을 보였다. 한 네티즌은 "보면 이렇게 조용히 연애하시다 때 되면 가는 분들이 오래 행복하게 잘 살더라. 축하해요~ (st****)" "나이가 있으니 빨리 가셔야죠, 안가면 어떡하나 했어요 축하드려요 (dh****)" "잘가요 2000년대 주름잡던 배우분들이 슬슬 가시는구나 ~ 축하합니다~^^ (au****)"라고 환호를 보냈다.

이와 함께 "미사때가 엊그제같은데 벌써 마흔을 바라보고 결혼까지 하는구나. 부디 행복하게 잘 살길!! (skyp****)" "이제 또래 탑클래스 여배우중 송혜교 손예진만 남았네..김태희는 임자있고.. 안녕..은채양.. (hwan****)"라며 아쉬움을 나타내는 이들도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슈팀 ent1@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