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 정착한 사할린 동포들 역사문화 체험 입력 : 2016-06-01 19:48 수정 : 2016-06-01 19:48 구글 네이버 유튜브 영주 귀국 후 충남 서천군에 정착한 사할린 동포들이 지난달 31일 현대오일뱅크가 마련한 역사문화 체험 및 현대오일뱅크 대산 공장 견학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오일뱅크 제공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차은우, 군 복무 중 천주교 세례 받았다… 세례명 '사도 요한' 송혜교, 15년째 사비로 후원… 워싱턴 DC에 역사 안내서 1만 부 기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