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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오아이 공식페이스북 캡처 |
걸그룹 아이오아이(I.O.I)의 목표에 새삼 이목이 집중됐다.
최근 서울 중구 장충동 장충체육관에서는 아이오아이 데뷔앨범 ‘크리슬리스(Chrysalis)’ 발매를 기념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유연정은 “끝나기 전에 언젠가 한 번쯤 11명의 단독 콘서트를 해보는 것이 희망사항이자 목표다”라고 답했다.
이어 전소미는 “연말 시상식 하면 활동이 끝날 때쯤이니 우리가 뜻 깊게 다같이 좋은 무대를 보여드렸으면 좋겠다. 좋은 성과도 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김세정은 “글로벌한 그룹인 만큼 한국뿐만 아니라 외국에서도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3일 한 매체는 김세정이 솔로로 데뷔한다고 밝혔으나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실무근이다”라고 밝혔다.
이슈팀 ent1@segy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