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점에 아이디어를 얻은 ‘모닝 메이드 서비스’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올 4월 뉴질랜드에서 시작된 이 서비스는 회계사로 일하는 레베카 폴리와 캐서린 야샤트의 아이디어로 탄생했다.
그들은 자신들 역시 “홈 파티를 즐긴 후 후폭풍을 감당하기 힘들었다”며 “누군가 도와줬으면 하는 생각으로 시작했다”고 말했다.
서비스는 청소를 시작으로 아침 준비, 반려견 케어 등 가정부 역할을 하며 시간당 약 2만 3000원으로 가격 또한 저렴하다.
짧은 시간에 부수입을 올릴 수 있고 사용자는 스트레스를 덜 수 있다는 점에 지원자와 사용자가 늘며 좋은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동준 기자 blondie@segye.com
사진= 페이스북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