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쯔이는 지난 9일 자신의 웨이보(微博·중국판 트위터)에 송중기가 자신의 딸을 안고 찍은 사진을 올린 뒤, “여러분의 남편(중국 팬들이 송중기를 이르는 말)은 정말 따뜻하고 사랑스럽다. 싱싱(딸의 애칭) 일부러 태연한 척하는 거니”라는 글을 적었다. 이 게시물은 10일 현재 1만3000여 개의 댓글이 붙는 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송중기는 지난 4월 장쯔이가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중국의 화장품 브랜드 ‘프로야’와 광고계약을 체결했다.
김신성 기자 sskim65@segy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