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웃어야지” 입력 : 2016-07-13 19:40 구글 네이버 유튜브 대우조선해양 직원들이 13일 경남 거제의 옥포조선소 작업현장에서 ‘에너지 절감형 냉풍조끼’를 입은 채 즐겁게 대화하고 있다. 대우조선 측은 무더운 여름철 뜨거운 철판 위에서 용접작업을 수행하는 작업자들을 위해 내부로 압축공기를 순환시켜 체온을 떨어뜨리는 조끼를 개발해 지급했다. 대우조선해양 제공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류이서 "전진이 대신 주사 놔주다 살가죽 들려” '나나 강도상해 혐의' A씨, 4일 선고 공판… 검찰은 '징역 10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