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카·도촬 꼼짝마’ 입력 : 2016-08-01 18:48 구글 네이버 유튜브 ‘몰카’(몰래카메라)와 ‘도촬’(도둑촬영) 감시단인 서울시 여성안심보안관들이 1일 오후 서울 중구 한 공공기관 여자 화장실에서 몰카 등에 대한 검색 활동을 하고 있다. 여성안심보안관 50명은 2인 1조로 나뉘어 11월까지 전문탐지장비로 다중이용시설 등에서 ‘몰카’, ‘도촬’ 등 행위를 집중 적발한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아이유 "30대 중반 진입…할 말은 해야 하는 성격으로 바뀌어" 윤혜진 "모성애처럼 다 퍼주는 연애, 건강한 관계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