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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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이 시원해"

입력 : 2016-08-04 17:45:54
수정 : 2016-08-04 17:4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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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낮 최고 기온이 36도까지 올라가 폭염경보가 내려진 4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 분수대를 찾은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남정탁 기자 jungtak2@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