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미숫가루 한 잔이 최고' 입력 : 2016-08-08 17:46 수정 : 1970-01-01 09:00 구글 네이버 유튜브 서울의 한낮 기온이 35도까지 치솟은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숭인동 동묘벼룩시장에는 한 시민이 미숫가루를 마시고 있다. 김경호 기자 stillcut@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닷컴 김경호 이슈 나우 더보기 사쿠라 "난 울 때 가장 예뻐"… 르세라핌, '눈물 셀카' 폴더 있다 '여자친구' 예린, 몽환적 감성과 한 폭의 수채화 담고 컴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