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밑 피서 입력 : 2016-08-21 18:26:02 수정 : 2016-08-21 18:26:02 구글 네이버 유튜브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36.6도를 기록해 올해 최고기록을 경신하는 등 전국에 막바지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린 21일 전북 완주군 구이면 한 실개천 다리 밑에서 주민들이 더위를 피해 휴일을 즐기고 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전태풍, 두 달 만에 1억5000만원 탕진… "여자 꼬시려고" 허가윤, 친오빠 갑작스런 사망… "후회 없기 죽기 위해 발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