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종합건설은 충청북도 보은군 보은읍 장신리에 ‘보은 신한 헤센’ 아파트를 9월 중으로 분양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보은 신한 헤센’은 지하1층 지상18층 총 8개 동, 74~84㎡로 전 타입이 중소형 평형이다. 전용면적 별로는 △74㎡ 350가구, △84㎡ 142가구 총 492가구로 구성되어 있다.
‘보은 신한 헤센’은 청원-상주고속도로 및 보은시외버스터미널과 인접해 서울, 부산 등을 비롯 전국 2시간대 이동이 가능한 편리한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메인 간선도로에 접하고, 대중교통 역시 용이하다.
동광초, 삼산초, 보은중, 자영고, 보은여고 등의 교육시설을 다수 갖추고 있으며, 경찰서, 동사무소, 지방법원, 보건소, 중앙 시장 등 주요 관공서 및 상업시설과도 인접, 뛰어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뿐만 아니라 뱃들공원, 공설운동장, 보은삼년산성, 속리산, 항건천 등 천혜의 자연을 누릴 수 있는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단지는 전 가구 남향배치 및 4베이 설계로 채광, 통풍이 우수하고 발코니확장형 구조를 갖춰 체감면적이 넓어 보이는 장점이 있다. 드레스룸, 파우더룸, ㄷ자형 주방 등 공간 곳곳이 최신 평면 구조로 설계되었고, 오픈형 서재, 아이 놀이방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알파룸을 제공한다.
단지 내에는 주민 운동 시설, 어린이놀이터, 자연쉼터, 미술품 설치 공간 등이 마련돼 있고 최신 홈 네트워크 시스템도 적용됐다.
한국자산신탁이 시행하고 신한종합건설이 시공하는 ‘보은 신한 헤센’은 9월 분양을 앞두고 있다.
견본주택은 충청북도 보은군 보은읍 교사리 27에 마련되어 있다.
김정환 기자 hwani89@segy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