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는 72세에 처음 카메라와 접한 후 지금까지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 셀카의 여왕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할머니의 인기 비결은 남들이 상상할 수 없는 독특한 연출과 과감한 시도로, 할머니는 "마음이 움직이는 대로 사진에 담는다"고 말했다. 이런 할머니의 새로운 시도는 큰 반응을 얻으며 올여름 사진집으로도 출간됐다.
이동준 기자 blondie@segye.com
사진= 아사히신문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