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문위 파행 거듭 입력 : 2016-10-06 22:12 수정 : 2016-10-06 22:12 구글 네이버 유튜브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성엽 위원장과 여야 간사들이 6일 오전 전국 광역시 교육청 국정감사장에서 미르·K스포츠재단 설립의 배후로 지목된 최순실(최서원으로 개명)씨와 차은택 감독의 증인채택 문제를 논의하고 있다. 이날 교육청 국감은 증인채택을 둘러싼 여야의 의견이 맞서면서 하루 종일 파행을 거듭했다. 이제원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故 전유성, 지금까지 '잘 놀았다'고"…최일순, 유작 작업 중 그리움 드러내 옥택연 비공개 결혼식 '도촬'한 중국인… 신부 얼굴도 노출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