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국감장 출석한 담배회사 대표들 입력 : 2016-10-12 16:12 구글 네이버 유튜브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안전행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담배세 인상 후 재고판매 차익 관련 증인으로 출석한 김흥렬 KT&G 부사장, 토니 헤이워드 BAT코리아 대표이사, 강유선 JTI코리아 대외홍보이사, 정일우 한국필립모리스 대표이사(왼쪽부터)가 증인 선서를 하고 있다. 남정탁 기자 jungtak2@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ube 남정탁 이슈 나우 더보기 '환자 사망 사고' 양재웅 병원, 업무정지 끝나자 결국 폐업 애 엄마 미모 무슨 일?…손담비, 딸 돌잔치서 전성기 시절 비주얼 자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