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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국감장 출석한 담배회사 대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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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안전행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담배세 인상 후 재고판매 차익 관련 증인으로 출석한 김흥렬 KT&G 부사장, 토니 헤이워드 BAT코리아 대표이사, 강유선 JTI코리아 대외홍보이사, 정일우 한국필립모리스 대표이사(왼쪽부터)가 증인 선서를 하고 있다. 

남정탁 기자 jungtak2@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