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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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의 화신 문가영, 대본 인증샷…“벌써 18부”

입력 : 2016-10-20 20:21:04
수정 : 2016-10-20 20: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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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영 인스타그램

배우 문가영이 ‘질투의 화신’의 대본 인증 샷을 공개했다.

문가영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18부. 지금처럼 쭈욱 마지막까지 함께해주기!”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질투의 화신’ 대본을 들고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러블리한 문가영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SBS 드라마 ‘질투의 화신’은 매주 수, 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이슈팀 ent@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