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메뉴 보기 검색

법무법인 광장 고환경 변호사, 행자부장관 표창 수상

입력 :
수정 :
폰트 크게 폰트 작게

법무법인 광장은 방송·통신그룹 소속 고환경(사법연수원 31기·사진) 변호사가 개인정보 보호업무 추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자치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고 변호사는 행자부 개인정보보호법령 해설서 개정 작업, 개인정보 보호법령 해석 자문, 개인정보 보호법령 개정 자문 등을 담당했다. 방송·통신 분야 전문가인 그는 자율주행, 커넥티드카,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등에 정통하다. 방송통신위원회의 빅데이터 개인정보보호 가이드라인 작업반, 잊혀질 권리 연구반, 금융위원회 신용정보법 전면개정 연구반 등에 참여하고 개인정보 관련 형사사건, 카드사 정보유출 소송을 대리하는 등 개인정보 분야에서도 왕성히 활동해왔다.

고 변호사는 “표창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계속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개인정보 보호와 관련해 고객들에게 더 많은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태훈 기자 af103@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