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기심 많은 동심 입력 : 2017-01-05 18:03 구글 네이버 유튜브 5일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변론을 지켜보기 위해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을 찾은 어린이가 변론 시작을 기다리며 휴대전화로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하상윤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허슬기 이슈 나우 더보기 NCT 도영, 형 공명 ‘은밀한 감사’ OST 참여…형제 시너지 신세경, 염헤란→ '왕사남' 전미도 제치고 여자 조연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