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1호선 금천구청 역과 금천구청 상권 가운데 금천엠타워 상가가 자리한다. 서울시 금천구 시흥동 금천구청 역 도보 3분거리에 위치한 상가는 지하철 이용객, 구청상근직원, 구청 이용객 등을 포함해 하루 평균 유동인구가 3천여명으로 추정되며 중심상권의 핫플레이스로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역세권과 관공서를 품고 있는 상가답게 수 많은 유동인구가 활보하는 길목에 자리하며 향후 금천경찰서, 대형종합병원 등이 예정돼 있어 기대수요도 만만치 않다. 거기에 교통호재와 대단지 아파트 고정수요까지 더해지며 훈풍이 예고된다.
서울 중심지로서 이미 갖춰진 교통 외에도 강남순환도로가 금천엠타워 주변에 개통예정이라 추후 강남과의 직접 연결이 더욱 용이해진다.
이미 확보된 고정세대로는 목련APT, 필승APT, 무지개APT 등의 대단지 아파트가 있고 총 4,400세대 롯데캐슬파크까지 입주예정이라 상가로서의 가치는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
이처럼 입지적으로 이미 예고된 풍부한 유동인구와 안정적인 수요에 이어 배후세대까지 상가수익과 직결되는 안정성으로 투자자들의 선택에 도움을 주며 인기를 얻는 요인이 많다.
분양 관계자는 “요즘 금천구청 인근의 메카상권 중심에서 새롭게 탄생하고 있는 금천엠타워에 기대하는 소비자가 많다 보니 이런 현상이 투자가치의 핵심이 되고 투자자들 역시 관심을 갖고 찾아오고 있다”며 “엠타워는 역세권 상가로 유동인구, 고정세대, 앞으로의 개발호재 등을 두루 품고 있어 지금뿐 아니라 미래가치가 자연스럽게 높이 평가되는 추세다”고 설명했다.
이처럼 안정적인 유동인구와 기대가치로 인해 월 수익뿐 아니라 시세차익까지 노려 볼 만한 조건으로 투자자들 사이에서 화두가 되는 금천엠타워는 상가와 오피스를 겸한 복합상가다.
규모는 지하 6층~지상 14층으로 전문병원, 약국, 금융기관, 푸드코트, 이동통신 등 다양한 업종이 입점 예정이며 총 162개로 구성된다. 복합상가M타워는 금천구청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르면 향후 이용객들의 편의성과 기능성에 도움을 주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부동산전문가는 “투자자들 사이에서 상가투자를 함에 있어 중시는 되는 항목은 지하철역, 관공서, 대단지 아파트 유무 등이 대표적이다”며 “이런 필수 사항들을 함께 체크 할 수 있기 때문에 금천엠타워는 상가투자리스트 1순위라 불릴 만큼 지금의 가치와 미래가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고 했다.
김정환 기자 hwani89@segy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