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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행동도 교정… 강동구, 교육과정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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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는 반려견의 행동을 교정할 수 있는 ‘반려동물 강동서당’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교육은 다음달부터 매주 토요일에 5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반려견에 대한 기초지식부터 문제행동 교정 등으로 구성된다. 반려견 언어이해 교육과 에티켓 교육도 한다. 1대1 상담으로 반려견의 문제점을 진단할 수도 있다. 상반기 교육은 4∼6월, 하반기 교육은 9∼11월이며 기수 당 30명씩 총 4기수로 운영된다.

박연직 선임기자 repo21@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