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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 포스터 |
'미녀와 야수'는 총 580억 예산이 들어 간 대작. '비정규직 특수 요원'은 강예원, 남궁민, 조재윤, 한채아 등 주연배우들의 열연과 '아빠를 빌려드립니다'부터 감각 있는 연출력을 인정받은 김덕수 감독의 개성 있는 색깔을 무기로 '미녀와 야수'를 공략할 예정.
충무로 관계자들 사이에서 이미 웰 메이드 코미디로 호평을 받은 '비정규직 특수 요원'은 오는 3월 16일에 대개봉한다.
이슈팀 ent1@segy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