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행복나눔 봉사대상’은 나눔문화 확산과 우체국의 공적역할 강화를 위해 전국 274개 우체국과 23개 우편집중국을 대상으로 봉사활동 사례 등 평가를 통해 우수팀 10팀을 선발한다.
대구우편집중국 우정사회봉사단은 2012년 직장내 봉사활동 동호회로 시작해 매월 1회 이상 지체장애인 시설과 노인복지관 등 지역의 소외 계층과 이웃들을 위해 청소, 급식, 김장담그기 봉사활동과 침구류 및 난방용품 지원 등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창규 대구우편집중국장은 “그동안 봉사활동에 참여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소외계층에 대한 나눔문화 확산을 통해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데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대구=문종규 기자 mjk206@segy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