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에 돌아온 세월호 유류품… “주인 찾습니다” 입력 : 2017-04-27 18:50 수정 : 2017-04-27 18:50 구글 네이버 유튜브 세월호 인양과 수색 현장에서 수습한 물에 젖어 바래진 학생 넥타이, 헝클어진 교복 조끼 등 아직도 그날의 아픔을 고스란히 간직한 갖가지 유류품들. 전남 목포시는 27일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로부터 유류품을 넘겨받아 주인을 찾는 절차(습득공고)에 들어갔다. 목포시가 인계받은 유류품은 가방, 옷, 신발, 화장품 등 개인 물품 26점이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허슬기 이슈 나우 더보기 '응팔' 이문정, 삼남매 엄마 됐다… "두 오빠 섞어 닮아" 서인영 "남자친구 있다"더니… 올해 하반기 사업가와 결혼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