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일상 공개…‘개성 넘치는 타투’ 입력 : 2017-05-02 02:02:22 수정 : 2017-05-02 02:02:22 구글 네이버 유튜브 사진=현아 인스타그램 가수 현아가 일상을 공개했다. 현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아의 왼팔에는 나무와 기린 타투가, 오른팔에는 레터링이 쓰여 있다. 특히 현아의 개성 넘치는 타투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 1일 현아가 소속된 3인조 유닛 그룹 '트리플H'는 첫 번째 미니앨범 '199X'를 발매했다. 이슈팀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박혜원 이슈 나우 더보기 사유리, 놀이학교 퇴학당한 아들 '일본 유치원' 보내… "한 달에 한 번" '라이즈' 日 멤버 쇼타로, 중일 갈등 의식했나…마카오 콘서트 불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