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일상 공개…‘개성 넘치는 타투’ 입력 : 2017-05-02 02:02 구글 네이버 유튜브 사진=현아 인스타그램 가수 현아가 일상을 공개했다. 현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아의 왼팔에는 나무와 기린 타투가, 오른팔에는 레터링이 쓰여 있다. 특히 현아의 개성 넘치는 타투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 1일 현아가 소속된 3인조 유닛 그룹 '트리플H'는 첫 번째 미니앨범 '199X'를 발매했다. 이슈팀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박혜원 이슈 나우 더보기 비, '사냥개들2' 기세 이어 가요계 사냥 시작… 5월 11일 컴백 '또 유재석 로또 꿈'… "꿈에서 유재석이 구해준 뒤 5억원 당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