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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손흥민 페이스북 |
토트넘의 손흥민이 시즌 20호 골을 터트리며 역대 한국인 유럽축구 시즌 최다 골 기록을 세웠다.
손흥민은 19일 새벽 영국 킹파워 스타디움서 열린 레스터와 2016~2017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4라운드 원정에서 리그 13호 골이자, 시즌 20호 골을 터뜨렸다.
이날 손흥민은 팀이 1-0으로 앞서던 전반 36분 알리의 칩 패스를 문전 침투해 오른발 발리 슈팅으로 연결해 레스터의 골망을 흔들었다.
손흥민의 시즌 20호 골은 차범근 전 감독이 지난 1985~1986시즌 달성한 19골을 넘어서며 한국 축구 역사를 새로 썼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cha****) 수고하셨습니다.” “(마이더****) 아직도 25살. 앞으로가 더 기대됨.” “(포르투*****) 사실상 박지성은 넘어섰다” “(csji****) 아시아 레전드 쏘니~ 이대로 쭉 가면 월클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