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메뉴보기메뉴 보기 검색

[포토] 수인번호 503 박근혜

입력 : 2017-05-23 09:54:19
수정 : 2017-05-23 09:58:10
폰트 크게 폰트 작게
삼성 등 대기업에서 총 592억원의 뇌물을 받거나 요구·약속한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된 박근혜 전 대통령이 23일 오전 재판을 받기 위해 호송차에서 내려 서울중앙지법 417호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수감된 지 53일 만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