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 주민 구조하는 JSA 대원들 입력 : 2017-06-01 21:19:21 수정 : 2017-06-01 21:19:21 구글 네이버 유튜브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경비대대 장병들이 지난달 31일 휴전선 비무장지대(DMZ) 안의 유일한 민간인 거주지인 경기도 파주시 대성동 마을에서 농기계에 다리가 낀 주민을 구조해 응급처치를 하고 있다. JSA 경비대대 제공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김청중 이슈 나우 더보기 전태풍, 두 달 만에 1억5000만원 탕진… "여자 꼬시려고" 허가윤, 친오빠 갑작스런 사망… "후회 없이 죽기 위해 발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