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에는 불륜을 저지르던 유부녀의 모습과 이에 크게 분노하며 화를 주체하지 못하는 남편 그리고 당황해서 어쩔 줄 몰라 하는 외도남 모습이 담겼다.
문제는 여성이 화가 난 남편으로부터 외도남을 온 몸으로 보호하면서 시작됐다.
외도만으로도 분노한 남성은 아내가 외도남을 감싸는 모습에 더 화가나 주먹을 휘둘다. 이에 외도남과 여성은 얼굴과 몸에 상처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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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나마 양심이 남았던 외도남은 여성을 뿌리치며 남성에게 용서를 구했다. |
영상을 본 누리꾼 대부분은 남편을 두둔하고 나섰다. 하지만 일부는 폭행은 잘못된 행동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중국에는 간통죄에 대한 처벌규정이 없어서 여성의 신고로 남편이 처벌받을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팀
사진= 데일리메일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