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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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범 부인상, 누리꾼…“딸을 두고 먼저 가시는 엄마의 마음이 얼마나 아팠을지”

입력 : 2017-06-13 01:02:18
수정 : 2017-06-13 0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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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임재범 인스타그램

지난 12일, 가수 임재범의 아내이자 뮤지컬 배우인 송남영 씨가 세상을 떠났다.

이날 송남영 씨는 암 투병 중 향년 45세로 명을 달리했다.

송남영 씨는 몇 년 전부터 갑상선암이 간과 위로 전이돼 암 투병을 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송남영 씨의 빈소는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14일 정오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kmyp****) 임재범씨 힘내세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qwew****) 나가수때 부인 분을 위해 부르신 여러분이란 노래, 아직도 기억에 남는 곡인데 안타깝습니다.” “(dram****) 완쾌하길 바랬는데 이렇게 가시다니요” “(jybo****) 딸을 두고 먼저 가시는 엄마의 마음이 얼마나 아팠을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슈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