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탐방 행사는 한국에 입국한지 1년 미만 된 외국인근로자들을 초청해 타국에서 고된 일을 하고 있는 근로자들의 향수를 달래주고 한국생활 적응을 돕기위한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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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외국인력지원센터가 18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로 외국인근로자들을 초청해 문화탐방행사를 가졌다. 천안외국인력지원센터 제공 |
천안외국인력지원센터 박철호 센터장은 “분기별로 외국인근로자 국내생활 조기적응 및 취업활동 지원을 위해 천안지역에서 일하고 있는 외국인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한국문화탐방과 힐링캠프를 실시하고 있다”며 “특색 있는 문화행사를 전개해 한국기업에서 일하는 외국인근로자 국내생활 조기 적응과 취업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천안=김정모 기자 race1212@segy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