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패 제거하고… 간판 다시 걸고 입력 : 2017-07-25 20:21 수정 : 2017-07-25 22:28 구글 네이버 유튜브 2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국민안전처 직원이 부처 명패를 떼고있다(왼쪽). 정부서울청사 행정자치부에도 새 ‘행정안전부’ 간판이 달렸다. 이날 행자부와 안전처를 합쳐 행정안전부를 신설하는 정부조직 개편이 이뤄졌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가비, 美 비자 발급 거부에 10년간 못 가… "지금도 세컨더리룸 들어가" '찬너계' 이성경 "좋은 마음들이 모여 만들어진 작품"… 종영 소감 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