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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시 관광지에 '느린 우체통'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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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시는 지역 대표 관광지 6곳에 ‘느린 우체통’을 설치키로 했다.

밀양시와 밀양우체국은 ‘느린 우체통’ 설치·운영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느린 우체통은 우편물을 1년간 보관했다가 1년 후에 발송한다. 느린 우체통은 미르피아 오토캠핑장, 밀양역 광장, 영남루, 아리랑아트센터, 표충사, 초동 연가길 등 밀양 대표 관광지 6곳에 설치할 예정이다.

창원=안원준 기자 am3303@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