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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핑크 제니(사진)가 과거 연습생 시절의 고충을 언급했다. 사진=블랙핑크 인스타그램 |
제니는 지난달 27일 블랙핑크 멤버들과 함께 출연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도 "'진짜 데뷔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제일 많이 했다"며 "우리 데뷔가 많이 미뤄졌다"고 털어놨다.
그는 "준비과정이 길어졌다"며 "'나가긴 하는 걸까?'하고 생각했다"고 데뷔 전의 불안했던 심경을 밝혔다.
지난해 8월 더블 타이틀곡 '붐바야'와 '휘파람'으로 데뷔한 블랙핑크는 지난 6월22일 싱글앨범 '마지막처럼'을 발매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뉴스팀 hm@segy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