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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너원'의 멤버 박지훈이 자신을 보기 위해 몰려든 팬들 때문에 손가락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박지훈의 손가락 부상을 알리는 다수의 사진이 게재됐다.
지난 14일, 박지훈은 '불후의 명곡' 녹화를 위해 출근하던 중 몰려든 팬들과 마주했고 이 상황에서 부상을 입은 것으로 보인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박지훈은 손가락은 무언가에 긁힌 듯 속살이 보이고 피가 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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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너원'의 팬들이 멤버들을 보기 위해 치열한 자리싸움을 하고 있다. |
그러나 너무 많은 팬들이 몰린 나머지 질서 관리가 되지 않았고 일부 팬들이 ‘워너원’을 더 가까이서 보기 위해 무리한 행동을 하다가 사고로 번진 것으로 보인다.
뉴스팀 bigego49@segye.com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