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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전 멤버 남태현, 악플러에 경고 "최고 변호사 선임해 끝까지 잡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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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위너' 출신의 가수 남태현(사진)이 악플러에게 경고를 했다.

남태현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악플을 캡처한 사진을 게재하면서 팬들에게는 악플 관련 파일을 보내달라고 요청했다.

그는 자신의 메일 주소까지 공개하며 강경한 대응을 예고했다.

그는 "이번엔 정말 얼렁뚱땅 안 넘어갑니다. 이 쪽 분야 최고 변호사 분 선임해서 끝까지 잡아 내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위너'로 가요계 데뷔한 남태현은 그룹을 탈퇴, 밴드 사우스 클럽으로 활동하고 있다.



뉴스팀 bigego49@segye.com
사진=남태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