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 딸’ 래퍼 키썸(사진 왼쪽)이 Mnet 쇼미더머니 시즌6에 출연하고 있는 초등학생 래퍼 조우찬(오른쪽)을 언급했다.
키썸은 최근 bnt와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쇼미더머니6’에서 가장 응원하는 래퍼를 꼽아달란 질문에 그는 “조우찬이 초등학생답지 않게 정말 랩을 잘해서 좀 놀랐다”며 어린 래퍼의 재능을 칭찬했다
한편 래퍼 키썸은 2013년에 데뷔한 여성 래퍼로써 경기도 내 버스를 타면 볼 수 있는 GBUS TV에 출연하며 ‘경기도의 딸’이란 별칭을 얻었다. 이후 Mnet ‘언프리티 랩스타’ 등에 출연하며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사진=‘쇼미더머니6’/키썸 프로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