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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네멋대로? 내멋대로!" 작은 차이가 큰 변화를 가져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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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코리아 ‘헤이거실(Hej Gesil)’ 팝업 전시 공간 외부 전경. 이케아 제공
"‘Express yourself 거실을 내 멋대로’ 전략을 통해 한국 소비자들이 거실에 대한 의미를 되짚어 보고, 각자의 취향과 개성을 뽐낼 수 있는 공간으로 재구성할 수 있길 바랍니다. 특히 이케아 고양점을 통해 더욱 많은 사람들이 이케아의 다양한 홈퍼니싱 영감을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안드레 슈미트갈 이케아 코리아 대표)

홈퍼니싱 기업 이케아 코리아가 2018년 회계연도를 맞아 한 해 동안 집중 조명할 신규 전략 ‘Express yourself 거실을 내 멋대로’를 소개했다. 올해의 주제인 거실과 관련해 공간의 활용뿐 아니라 더욱 집을 사랑할 수 있는 홈퍼니싱 아이디어와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시할 계획이다.

’Express yourself 거실을 내 멋대로’ 전략은 거실이라는 일상적인 공간을 재조명한다. 이케아 코리아는 거실이 가족들과 함께 모여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공간인 동시에 집에서 가장 선호하는 공간으로 인식되고 있는 반면, 경험이나 시간, 비용 및 공간의 제약을 이유로 대부분 비슷한 모습의 거실에서 살고 있으며, 그 만족도가 낮다는 부분에 집중하고 개선 방안에 대한 솔루션을 찾고자 노력했다.

이케아 코리아는 이번 ‘Express yourself 거실을 내 멋대로'를 통해 국내 소비자들이 거실에서 각자를 자유롭게 표현하며 일상을 즐기는 공간으로 꾸밀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홈퍼니싱 아이디어 및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안드레 슈미트갈(André Schmidtgall) 이케아 코리아 대표는 “‘Express yourself 거실을 내 멋대로’ 전략을 통해 한국 소비자들이 거실에 대한 의미를 되짚어 보고, 각자의 취향과 개성을 뽐낼 수 있는 공간으로 재구성할 수 있길 바란다”며 “특히 이케아 고양점을 통해 더욱 많은 사람들이 이케아의 다양한 홈퍼니싱 영감을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현주 기자 hjk@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