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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싱글와이프' |
오늘(20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될 SBS '싱글와이프'에서는 부산 클럽에 뜬 세 아내들의 일탈기가 공개된다.
이날 김창렬 아내 장채희(맨 위 사진)는 절친 가희, 안선영(마지막 사진 왼쪽)과 함께 부산 여행에 나선다.
앞서 장채희는 고향 부산에 있는 친아버지(중간 사진)의 중국집을 방문해 “클럽을 가도 좋다”는 허락을 받았다.
"갈 수 있을 때 가라"는 아버지의 말에 장채희는 클럽을 찾았다. 입장과 동시에 주민등록증 검사라는 난관에 부딪혔지만, 우여곡절 끝에 입장에 성공했다.
장채희, 가희, 안선영은 클럽 분위기에 순식간에 적응하며 ‘흥자매’로 돌변했고, 세 사람은 가사와 육아에서 벗어난 기분을 몸으로 표현했다.
안선영은 신난 마음을 숨기지 못했고, 가희는 "우리가 또 언제 이래 보겠어"라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그 어느 때보다 흥 넘치는 장채희의 부산 일탈 여행기는 오늘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싱글와이프’에서 공개된다.
뉴스팀 han62@segy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