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들 손때 묻은 원고 한자리에… 영인문학관 ‘육필원고전’ 개최 입력 : 2017-10-11 03:00:00 수정 : 2017-10-11 03:00:00 구글 네이버 유튜브 종이에 펜으로 글 쓰는 일이 드물어진 시대, 작가들의 고민과 성격이 묻어나는 육필 원고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다. 서울 종로구 평창동 영인문학관은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육필로 삶을 말하다’라는 주제를 내걸고 육필원고전을 연다. 1960∼1970년대 등단한 작가들을 중심으로 원고를 모았다. 김승옥의 ‘무진기행’(사진) 등 72편의 원고가 전시된다. 조용호 문학전문기자 jhoy@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김신성 이슈 나우 더보기 “남친과 야간근무 같이 했다”…영상 찍어 자랑한 간호사의 최후 앱 이름이 ‘죽었니?’…中 1인 가구 생사 확인 서비스 인기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