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MBC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 제작발표회 (뉴시스) |
유호린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찰떡아 안녕. 20171018. 우리 아들. 정말 엄청난 지옥을 다녀왔네. 너랑 나. 고생은 많았어도 무사히 나와 줘서 고마워"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 |
| 유호린 인스타그램 |
특히 유호린은 "10월 19일 엄마·아빠 결혼기념일 하루 전에 선물처럼 와준 우리 아들. 앞으로 잘 지내보자. 사랑해 너무. 반가워 아들"이라고 덧붙이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 |
| 유호린 인스타그램 |
한편, 2006년 영화 '어느 날 갑자기'로 데뷔한 유호린은 드라마 '오자룡이 간다', '내일도 승리' '소원을 말해봐' 등에 출연하면서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소셜팀 social@segy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