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메뉴 보기 검색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 제공하는 단지로 내 집 마련

입력 :
폰트 크게 폰트 작게
계약금 납입 후 입주까지 부담 없는 ‘평내호평역 대명루첸 리버파크’ 인기

(주)대명종합건설 ‘평내호평역 대명루첸 리버파크’ 투시도
끝없이 치솟는 전셋값으로 내 집 마련을 계획하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그 가운데 경제적인 부담을 대폭 줄여주는 중도금 무이자 혜택 단지들의 인기가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전국 아파트 전세가율이 평균 66%로 꾸준히 상승세를 타고 있으며, 일부 특정 지역은 전세가율이 90%에 육박한다. 즉, 전셋값과 집값의 차이가 별로 없다는 뜻이다.

이에 탈서울을 계획하는 하는 이들도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으며, 그들은 서울접근성이 뛰어난 인근 지역의 시세를 꼼꼼하게 확인하고 있다.

대표적인 입지가 남양주이다. 서울 접근성이 뛰어난 남양주는 평균 전세가율이 79.3%를 기록하고 있고, 호평동은 전세가율이 86%에 달하는 상황이다.

부동산 관계자는 “남양주는 높은 전세가율로 내 집 마련을 선택하는 수요자들이 꾸준히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며 “최근 중도금 무이자 혜택 등을 제공하는 신규 분양단지는 수요자들이 부담 없이 내 집 마련하는 데 상당히 도움이 될 것이다”고 조언했다.

이런 가운데 전세가율이 높은 평내호평역 인근에서 ‘평내호평역 대명루첸 리버파크’가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는 단지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과 동시에 발코니 확장도 무상으로 제공하는 평내호평역 대명루첸 리버파크는 입주시기까지 추가적인 비용이 발생하지 않아 진입장벽을 낮췄다. 실제로 인근 수요자는 계약금 약 3,000만원을 투자하면, 입주시기까지 부담 없이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지역 자체적으로 다양한 호재가 예정돼 있어 향후 높은 시세상승도 예상된다. 시세상승은 물론 다양한 프리미엄도 기대되는 단지는 부동산 대책의 조정대상지역에 포함되지 않아, 최초 계약일로부터 6개월 뒤에는 전매도 가능하다. 오는 2018년 5월부터는 전매가 가능한 단지로 현금 유동성에 대한 부담이 적고 시세차익까지 누릴 수 있다.

'평내호평역 대명루첸 리버파크' 규모는 지하 2층~지상 32층, 11개 동, 전용면적 50~84㎡ 총 1,008가구의 대단지이다. 전용면적 별로 △ 50㎡ 72가구 △ 59㎡ 864가구 △ 65㎡ 3가구 △ 71㎡ 5가구 △ 72㎡ 31가구 △ 83㎡ 28가구 △ 84㎡ 5가구 등이다.

4bay 구조 설계로 공간 활용도를 높인 단지는 1층 필로티, 2~4층 테라스 및 광폭 발코니 하우스를 도입한다. 차별화된 설계 도입으로 호평 받고 있는 평내호평역 대명루첸 리버파크는 현관신발장과 드레스룸을 제공해 수납공간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채광과 통풍도 향상시켰고, 지역 내 희소가치가 높은 전용면적 59㎡ 이하의 주택형이 전체 물량의 약 93%를 차지해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평내호평역 인근에는 편리한 생활 인프라와 우수한 교육환경도 형성돼 있다. 단지 북측에는 이마트가 있고, 이를 비롯해 반경 1km 이내 하이마트, 메가박스. 우체국, 소방서 등이 있다. 평내초, 평내중, 평내고 등 명문학군은 물론 도서관, 각종 학원 등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우수한 교통 인프라도 인기 요인이다. 단지에서 수석-호평간 도시고속화도로 평내IC가 가깝다. 이에 잠실역까지 20분대에 진입할 수 있고, 경춘북로가 인접해 서울 동북권으로 이동이 용이하다. 특히 경춘선 평내호평역이 도보권에 위치해 상당한 메리트로 꼽힌다. 평내호평역 이용 시 서울 상봉역까지 30분 이내에 닿을 수 있다. 오는 2025년 GTX-B노선(송도~마석)의 개통 예정으로 교통 여건은 더욱 향상될 전망이다.

한편, 견본주택은 남양주시 평내동 154-1번지 평내호평역 2번 출구 인근에 마련돼 있다.

김정환 기자 hwnai89@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