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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광장, '독일·프랑스 M&A 최신동향' 주제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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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광장 M&A그룹은 최근 광장 신관 18층 회의실에서 ‘독일· 프랑스의 아웃바운드 M&A 최신 동향’이란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독일과 프랑스의 유명 로펌 M&A 전문 변호사가 참여해 두 나라의 M&A 관련 최근 경향과 쟁점에 대하여 설명했다. 독일,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지역의 투자와 M&A에 관심이 있는 기업 관계자들이 다수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첫번째 세션은 ‘독일의 M&A 관련 규제’를 주제로 열렸다. ‘독일에서 주식과 자산 관련 거래’, ‘독일의 규제환경’ 등에 관한 발표가 이뤄졌다. 두번째 세션은 ‘최근 법제도 개선 내용에 비추어 본 프랑스의 M&A 관련 규제’를 주제로 열렸다. 프랑스의계약법, 뇌물수수방지 및 규제법, 노동법상의 제약, 외국인 투자 규제 등에 관한 발표가 이뤄졌다.

세미나를 기획한 광장 문호준 변호사는 “최근 국내 기업들이 아웃바운드 거래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며 “향후 독일, 프랑스 기업과 거래를 하고자 하는 기업 관계자에게 의미 있는 자리가 되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태훈 기자 af103@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