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서울 가재울뉴타운 5구역을 재개발하는 ‘래미안 DMC 루센티아’(조감도)를 분양 중이다.
서울시 서대문구 남가좌동 175 일대에 들어서는 래미안 DMC 루센티아는 지하 4층~지상 25층, 11개동 총 99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일반분양 물량은 △59㎡ 63가구 △84㎡ 442가구 △114㎡ 12가구 등 총 517가구다.
강북지역 단지로는 최초로 삼성물산이 자체적으로 개발한 음성인식 기술인 ‘Hi-래미안’이 도입된다. Hi-래미안은 사물인터넷 기술에 음성인식 기능을 접목한 시스템으로 IoT 홈패드, IoT 홈큐브, 주방TV 폰 등 세 종류로 구성된다.
입주는 2020년 2월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