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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박재현, 내년 3월 결혼…16살 연하 일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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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재현이 결혼한다.

26일 한 매체는 박재현이 내년 3월 인천에 위치한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박재현의 예비신부는 16세 연하의 평범한 직장이며, 두 사람은 6개월 연애 끝에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재현은 지난 2002년부터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 15년째 고정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는 현재 채널A '천일야사'에도 고정 출연 중이다.

뉴스팀 hms@segye.com
사진=MBC ‘무한도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