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우정사업본부, 우정노조와 노동조건 협의 타결 입력 : 2017-12-23 03:00 수정 : 2017-12-22 21:17 구글 선호 매체 등록 구글 네이버 유튜브 우정사업본부와 전국우정노동조합은 22일 광화문우체국에서 노사협의회를 열고 제도개선, 근로조건 등 총 33개 안건을 합의했다. 강성주 우정사업본부장(왼쪽)과 김명환 위원장이 협정서를 들고 악수를 하고 있다. 지차수 선임기자 사진=우정사업본부 제공 chasoo@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지차수 Google News 에서 세계일보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