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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술년 새해를 맞아 용산구청 서예 동호회 회원과 종합타운 직원들이 지난해 12월 29일 서울 용산구 용산 꿈나무 종합타운 3층 꿈나무 도서관에서 새해 인사를 전하고 있다. |
2018 무술년(戊戌年)은 우직함과 총명함을 상징하는 황금 개띠의 해로, 예부터 선조들은 개를 가족의 생명과 재물을 지켜주는 어진 동물로 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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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술년 새해를 맞아 용산구청 서예 동호회 회원과 종합타운 직원들이 지난해 12월 29일 서울 용산구 용산 꿈나무 종합타운 3층 꿈나무 도서관에서 새해 인사를 전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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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술년 새해를 맞아 용산구청 서예 동호회 한정원, 종합타운 직원 서성완, 박진주, 정상문씨(왼쪽부터)가 지난해 12월 29일 서울 용산구 용산 꿈나무 종합타운 3층 꿈나무 도서관에서 새해 인사를 전하고 있다. |
이날 한원경, 서승완, 박진주, 정상문, 유은진, 최경선, 노정하 씨(왼쪽부터)가 “무술년 해가 밝았습니다. 2018 무술년 황금 개띠의 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환한 웃음으로 새해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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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술년 새해를 맞아 유은진, 최경선 노정하 씨가(왼쪽부터) 지난해 12월 29일 서울 용산구 용산 꿈나무 종합타운 3층 꿈나무 도서관에서 새해 인사를 전하고 있다. |
한원경 씨는 직접 쓴 새해 인사말을 들고 "무술년 새해, 당신의 앞길에는 언제나 무지개가 뜨길…"라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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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술년 새해를 맞아 용산구청 서예 동호회 한원경(왼쪽)씨와 종합타운 직원 박진주(오른쪽)씨가 29일 서울 용산구 용산 꿈나무 종합타운 3층 꿈나무 도서관에서 새해 인사를 전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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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술년 새해를 맞아 용산구청 종합타운 직원 서승완(왼쪽)씨와 유인진(오른쪽)씨가 지난해 12월 29일 서울 용산구 용산 꿈나무 종합타운 3층 꿈나무 도서관에서 새해 인사를 전하고 있다. |
이들은 "새해에는 소망하는 일 모두 이루시길 바랍니다. 2018년 무술년에는 원하시는 일 다 이루시고 항상 행복하시길 바랍니다!"라며 환한 미소와 함께 손 하트로 기쁜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용산구는 보육·교육의 랜드마크로 옛 구청사를 리모델링을 통해 꿈나무 종합타운을 조성했다. 용산 꿈나무 종합타운은 청소년 문화의 집, 장난감 나라, 원어민 외국어 교실, 육아 종합 지원센터, 꿈나무 도서관, 극장, 전통 한옥식 서당으로 구성됐다.
김경호 기자 stillcut@segy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