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그룹 초신성 멤버 건일(사진)이 25일 군 복무를 마치고 제대했다.
초신성의 소속사 측은 이날 일본 공식 트위터를 통해 "오늘 8시 40분 선일이 21개월의 군 복무를 마치고 제대했다"고 제대 소식을 알렸다.
이어 "팬 여러분의 응원 덕분에 무사히 군 생활을 보낼 수 있었다.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성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건일은 지난 2016년 4월 강원도 철원에 위치한 3사단 신병교육대에 입소해 육군 현역으로 복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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